삼성전자, 21일 ‘갤럭시 폴드 5G’ 일반 판매 시작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9.10.20 1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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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5G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5G’.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21일부터 자사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6일 국내 출시된 갤럭시 폴드 5G는 그동안 일부 삼성 디지털 프라자와 이통사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오픈 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예약 등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갤럭시 폴드 5G는 ‘코스모스 블랙’, ‘스페이스 실버’ 등 2가지 색상으로 이통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 8000원이다.

갤럭시 폴드는 현재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 국가에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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