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로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알린다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9.05.19 10: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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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진 제공=LG전자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LG전자가 경복궁에서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을 알린다.

19일 LG전자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에 참여해 자사의 ‘올레드 TV AI 씽큐’, ‘LED 사이니지’ 등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린다고 밝혔다.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콘텐츠 전시로, LG전자는 경복궁 경회루 앞뜰에 길이 25m의 야외 전시 부스를 마련해 올레드 TV 8대, LED 사이니지 4대, ‘시네빔 프로젝터’ 3대 등을 설치한다.

LG전자는 △임시정부 회의실 △독립운동 역사와 문화재 △독립운동가와 문화재 △역사 테마 검색 △대한민국 역사문화 등 주제로 전시관을 꾸리고, 3.1운동, 임시정부 청사, 안중근 의사의 유묵, 윤봉길 의사의 회중시계, 독립운동 영웅들의 흑백 사진을 재해석한 컬러 사진, 경복궁 100년의 역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이밖에 올레드 TV의 AI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해 해당 콘텐츠를 TV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전자는 우리나라의 숭고한 100년 역사와 문화재를 올레드 TV로 소개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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