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10월 한국 온다…파르나스몰에 1호점 오픈

서예온 기자 pr9028@ekn.kr 2019.04.15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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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까지 매장 13개까지 확대

[세포라 코리아_이미지] 세포라 중국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세포라 중국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세포라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세포라 코리아가 오는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

547㎡(165평)규모의 세포라 파르나스몰점은 소비자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는 ‘뷰티 어드바이저(Beauty Advisor)’을 통해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포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브랜드부터 자체 개발(PB) 브랜드인 세포라 컬렉션까지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바디와 헤어를 포함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포라 코리아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6개 매장, 2022년까지 13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벤자민 뷔쇼(Benjamin Vuchot) 세포라 아시아 사장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에 세포라를 소개하게 돼 매우 설레고 기쁘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힌다"며 "세포라가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국내외 뷰티 트렌드가 교류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주 세포라 코리아 대표이사는 "세포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포라와 함께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국내 뷰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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