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최고 경쟁률 4.81대1로 1순위 마감

이민지 기자 lmg2966@ekn.kr 2019.01.11 1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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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결과&‘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견본주택/ 사진=함스피알



[에너지경제신문=이민지 기자] 대우건설의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아파트가 최대 4.8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일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 신청을 접수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31가구 모집에 1845명이 신청서를 내 평균 평균 7.98대 1, 당해지역 최고 4.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5개 타입 중 전용 84㎡A 타입이 84가구 모집에 404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인 4.81대 1을 기록했다. 그밖에 △전용면적 84㎡C 타입이 31가구 모집에 84명이 몰리며 2.71대 1을 기록했고 △전용면적 74㎡A 타입 1.79대 1(43가구, 당해 77건 접수) △전용면적 74㎡B 타입 1.58대 1(38가구, 당해 60건 접수) △전용면적 84㎡B 타입 1.2대 1(35가구, 당해 42건 접수)을 기록했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용인시 수지구에서 분양권 전매제한 6개월을 적용받는 사실상 마지막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지역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49층 최고층 단지로 전가구 중소형 구성에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관심을 끈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신봉동 973-1번지 일원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가구로 조성된다.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이 적용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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